2022년 우리교회 표어는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입니다.

사랑하는 우리 다우니제일교회 성도님들 가정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2년 우리교회 표어는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입니다.

초대교회는 ‘구원받는 사람이 날마다 더해지는’교회였습니다. 지난 시간의 어려움이 모두 회복되고 새롭게 도약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부흥을 맞이하는 2022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어떻게 하면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갈 수 있을까요?

첫째는, 신앙의 일상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습니다. 2022년 우리의 예배가 온전히 회복되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라는 말씀처럼 성도의 교제가 온전히 회복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러한 신앙의 일상 회복이 가장 우선되어야 합니다.

둘째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찬미해야 합니다.

펜데믹의 상황은 바이러스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이후에 이어지는 어려가지 현상들이 우리에게 다가올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현상들은 꼭 좋은 것만은 아닐 것입니다. 욥이 모든 시련속에서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찬양으로 승리하였듯이, 우리 성도들은 지나온 시간도 은혜에 감사하고, 앞으로의 시간도 주실 은혜를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찬양을 앞세우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더 놀라운 일을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셋째는,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아야 합니다.

성도는 삶 속에서 진정한 예배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내가 죽고 예수가 사는’ 그러한 삶을 삶의 현장에서 살아갈 때, 온 백성에게 칭송받는 귀한 역사가 나타날 것입니다.

신앙의 일상, 곧 예배가 회복되고, 성도의 교제가 회복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찬미하고, 삶의 자리에서 자기를 부인하며 자기 십자가를 지는 삶을 삶으로 세상에 칭송을 받을 때, 우리 교회에 하나님께서 ‘날마다 더하는’ 은혜를, 부흥의 은혜를 주실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