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무서운 것! (7.19.2020)

작성자
admin
작성일
2020-07-17 20:22
조회
959
더 무서운 것!

“사람이 그리운데, 사람 만나는 것이 두렵습니다!”
얼마 전, 한 성도님께서 제게 하신 말씀입니다.
온 세상이 눈에 보이지도 않는 미세한 바이러스에 두려워 떨고 있습니다. 아주 작은 바이러스이지만, 그것을 통해 건강 뿐 아니라 생명까지 잃어가는 것을 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잘 알다시피, 바이러스 차단하고 우리의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손 씻기,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하기를 생활화해야 합니다. 더불어 우리 성도들은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 무서운 죄의 바이러스를 경계해야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의 육신을 파괴한다면, 죄의 바이러스는 우리의 영혼을 파괴하기 때문입니다.
다윗에게 죄의 바이러스가 들어갔을 때, 그는 이스라엘 젊은이들을 전쟁에 내보내고 낮잠을 자는 게으름의 죄를 짓게 됩니다. 그리고 밧세바를 범하는 간음죄를 짓고, 그것을 감추기 위해 우리아를 죽이는 살인죄까지 범하고 말았습니다. 죄는 누룩과 같이 처음에는 작지만, 어느새 우리를 집어 삼킵니다.
그러므로 코로나 19로 인한 이 팬대믹 기간에 우리의 육신의 건강 뿐 아니라 영적 건강 또한 돌아보며 영적인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를 생활화해야 합니다.
먼저 영적 손 씻기를 해야 합니다.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약 4:8) 우리의 손이 죄의 도구로 사용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나타내는 도구로 우리의 손이 성결하게 사용되어야 합니다.
영적 마스크 착용을 해야 합니다.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고 생각하여 자기 혀를 재갈 물리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약 1:26) 우리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하는 말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을 살리는, 긍정적이고, 복음적인 천국의 언어가 되어야 합니다. 나쁜 말은 입에 담지도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영적인 죄와의 거리두기를 해야 합니다.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하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 되리라”(행15:29)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게서 멀리하라”(요한1서 5:21)
이렇게 육신과 영적인 방역지침을 잘 지키며, 이 팬데믹 기간에 오히려 영.육간에 더욱 건강한 하나님의 백성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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