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2014년 8월 선교지 소식 (김홍식 선교사)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9-08-10 15:01
조회
612
하나님 나라와 선교 그리고 저희 가정을 위해 변함없이 기도와 물질로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가정과 섬기시는 교회 그리고 사역 위에 더욱 넘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주님 안에서 저와 저희 가정이 하나님 은혜로 한 달, 한 달 산다는 것이 기적이며 감사입니다.

매달 해결해야 하는 렌트비, 기타 유틸리티 등 기약된 것도, 보장된 것도 없지만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매일 순간마다 믿음의 발을 떼며 가정과 선교사역을 하나님 은혜로 감당 해가고 있습니다.

은혜 가운데 위로부터 오직 주님이 공급해 주시는 것만으로 산다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충분히 맛보고 있습니다.

나의 주머니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달(8월)말까지 아파트렌트비(1427불)도, 아내의 치료비도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날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켜시리도다'(시편121:7)



이것이 주의 종인 선교사의 삶이라며 하나님께서 오직 주님만 의지하며 주님 오시는 날까지 넉넉히 이기게 하실 줄 믿습니다.

나 같은 죄인을 하나님 나라, 선교를 위해 아주 작은 부분이지만 감당하게 하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저는 주 안에서 무슨 일이든지 "하나님을 기쁘시게, 이웃을 행복하게 "하며 산다는 것이 제일으로 믿습니다.

이 문구처럼 선교의, 믿음의 동역하시는 분들이 함께 해주시기 때문에 가능할 줄 믿습니다.

그 큰 사랑,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큰 사랑,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과 보내주신 귀한 물질 그리고 기도 덕분에 더욱 선교사역에 집중할 수다 있다고 믿습니다.

한분 한분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축복합니다.



저는 계속해서 동원후원사역을 감당하는 가운데 있습니다.

저희 선교회에 회장이신 미국 남가주 동신교회 손병렬 목사님이 하나님의 은혜로 한국 목회지로 옮겨

포앙 중앙교회의 담임목사로 새로 부임하여 목회하시게 됨을 이미 알려드렸습니다.

저는 선교동원과 선교회의 사역으로 7월과 8월에 있는 임원회와 임시총회 준비로 바쁘게 보냈습니다.



지난 한미우크라이나 임시총회가 8/20(수) 오전 10시 30분 남가주주님의 교회(한의준목사님)에서 열렸습니다.

많은 회원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예배가 사회 박명석 목사님이 진행하고, 기도 서기 이경원 목사님,

하나님 말씀은 부회장 한의준목사님이 디모데후서 4장2절의 성경말씀을 가지고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라는 제목으로 지난 6월 한 주간 우크라이나 선교센타에 다녀온 것을 간증설교 해주셨습니다.

우크라이나 정국이 불안정하고 동부지역의 내전 중에도 불구하고 선교지인 키예프 신학교 졸업식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그 선교 현장의 소식과 함께 그 때, 받은 은혜를 한 마디로 표현해 '선교한 것이 아니라 본인 자신이 하나님께 선교를 당했다'고 전해주셨습니다.

얼마나 놀랐습니까? 지금이나 20년 전에나 선교 환경은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일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게 하셨습니다.

20년 전에 한 사람, 그 사람 최영빈 선교사님이 복음을 그 땅에 가지고 가서 이룬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과 기적을 보았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을 살리고, 생명을 살리는 이 복음을 때 얻든지 못 얻든지 전해야 할 것을 증거하였습니다.앞으로 생명을 살리는 일에,

귀한 현지교회지도자를 양성하는 일에 더욱 열심으로 후원하고 섬기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최종남 목사님의 축도로 은혜 가운데에 예배를 잘 마쳤습니다.



이어 2부 순서로 한의준 목사님의 진행으로 임시총회가 열리게 되었고

임시총회에서 남가주 주님의 교회 담임목사인 한의준 목사님이 회장선출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선교보고로는 최영빈 선교사님과 장종일 선교사님이 전해 주셨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가 일어났지만 복음은 환란을 통해 구원받는 백성이 늘어날 것이고

이어 독일, 아르메니아 신학교 분교설립 등으로 사역의 지역이 더 확장될 것입니다.

그리고 배출된 현지교회지도자들이 러시아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 지역과 나라로 들어가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전유럽과 구소련 소비에트연합15개국, 터키, 중동 아랍권, 이스라엘까지 지경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씀하였습니다.

회장 선거가 있었습니다. 회장에는 남가주주님의교회 한의준 목사님이 선출되었습니다.

임원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장 한의준 목사님, 총무 박명석 목사님, 서기 이경원 목사님, 회계 이재근 목사님, 미국본부선교사 김홍식 목사로

우크라이나 선교를 위해 수고하시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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